
주방유리타일을 붙였다.
주말에 남친의 친구까지 와서 도와줘서 붙이는덴 오래걸리진않았다.
대신 백색시멘트로 띠줄넣는덴 나혼자 하느라고 좀 고생좀 했지 ;;;
나는 전면 다 노란색으로 하려고했는데..
남친이 노란색은 너무 강할것같다고 하여 흰색배경에 노란색으로 포인트를 줬다.
다행이 치수에 맞게 타일을 잘 주문하여
남지도 모자라지도 않았다. ㅋㅋ
이로써 기본적인 작업은 완료된 상태이다.
이젠 청소 깨끗이해서 가구랑 가전을 들여다 놓으면..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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