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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주차때의 초음파 사진!!
지금은 17주차..
이때보다 더 많이 컸다. ^^

배가 하루가 다르게 불러오고~
태동도 이젠 잘 느껴진다.
뱃속에서 아주 잘.. 그리고 많이 움직이는 보름이~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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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5 09:13 2009/05/25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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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나의 항공마일리지는 24,934원!!
제주도 왕복항공권 2장은 확보한 상태!! ㅋㅋ
하지만 나의 목표는 일본이나 동남아!!
그러기위해서는 신용카드를 많이 써야한다 ;;;
그게안되면 포인트파크에서 흩어진 포인트를 모아서 마일리지로 전환할수 있다.
전환수수료도 있고.. 모은 포인트에 비해 마일리지는 아주 작은 금액이 되지만
그래도 모르고 지나칠수있는 포인트를 잘 활용하는 방법이 되지않을까?

2009/02/19 11:40 2009/02/19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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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19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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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카드로 포인트좀 모아야 하는데 마땅한 카드가 없네
    또 발급받기도 애매하고~
  2. 고응식
    2010/01/06 03: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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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임 10년만에 얻은 꿈같은 내 아이를 !! ( 38세 )
    2009/09/06 (08:31)
    작성자 : 문경 돌쇠네 조회수 : 55

    결혼 10년만에 임신!! 5개월째!!
    결혼후 10년만에 아들을 얻었읍니다
    감격스럽습니다
    38살입니다
    비글로를 안지 6개월이 돼 갑니다
    처음에는 정말 안믿는 맘으로 긴가민가?
    너무 속아서..
    그렇다고 발기가 완전히 안되는것도 아닌데..
    물론 몸도 약하고 회사 작업환경이
    유해환경이라서 아이가 안생긴다고..

    2. 너무 쎈데 이거 갠찬나요? (61세)
    2009/09/14 (13:13)
    작성자 : 해바라기 (fghjklsd@nate.com) 조회수 : 108

    샘플/ 빳빳한게 좋은데
    새벽에 소식오는게
    너무 쎈데 이거 갠찬나요?
    내가 나이가 61인대
    무슨 문제가 있는거 아인가요?
    적당한게 조은대
    겁시나서요 ...

    3.?아지는데 주체를 못하겠데여 (41세)
    2009/09/19 (10:03)
    작성자 : 누리꾼 (dgfsjkyut1@hotmail.com) 조회수 : 110

    지난주 구입한 골드쓰는데
    부드러우면서도 1시간 지나자
    ?아지는데 주체를 못하겠데여
    아직 40초반인데 벌써 3년째 발기부전을 겪는지라
    안겪어 본 사람은 몰라요
    진짜 먹고 싶은 떡 앞에 두고 못먹는 심정
    진짜 말로 못하지요 .....

    4.아직도 벌렁벌렁!! (54세)
    2009/10/26 (13:12)
    작성자 : 돌팔이 조회수 : 78

    와이리 아렛도리가 아직도 벌렁거리노?
    이거 무슨 성분 들어 있읍니까?
    정확히 어제 밤 11시반에 먹고
    행사는 12시반 경에 치뤘는데
    한번 하고도 안죽어서
    1시간 이따가 또 올라갔더니만
    또 되데 ....

    5.거실에 나와서 진정시키느라고 팔 ?혀 펴기 10번 하는데
    도저히 안죽어요 (46세)
    2009/10/19 (11:53)
    작성자 : 구름따라 조회수 : 67

    정확히 40분있으니께 발동이 걸리는지 느른하게 아래동네가 뻐근^^
    따스한 온기가 순간 거시기하게^^
    기냥 자는 ** 기습 공격^^
    내리치는데 음메 팍팍 코쳐서리
    길게 가데예
    한10분여 했을까?
    아참 내일 출근이제?
    기냥 자려는데!!
    죽어도 잠이 안오길래
    꼬냑 한 잔 때리고'잠을 청하는데
    잠깐 눈 붙였을까?
    뭔가 꿈에 아랬동네가 뻐근해서 잠이 확 깼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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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클리블랜드
    2010/07/19 03: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핫뉴스)발기부전 남성들의 수명단축및 당뇨,뇌졸증의 위험이 50%이상 증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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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정18만원(은행잎 추출물 20일분 무료제공)
    52정25만원(은행잎 추출물 30일분 무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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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환자를 비롯하여 모든 경우의 발기부전자들에게 확실한 효과를 가져다 주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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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임 10년만에 얻은 꿈같은 내 아이를 !! ( 38세 )
    2009/09/06 (08:31)
    작성자 : 문경 돌쇠네 조회수 : 55
    결혼 10년만에 임신!! 5개월째!!
    결혼후 10년만에 아들을 얻었읍니다
    감격스럽습니다
    38살입니다
    ***를 안지 6개월이 돼 갑니다
    처음에는 정말 안믿는 맘으로 긴가민가?
    너무 속아서..
    그렇다고 발기가 완전히 안되는것도 아닌데..
    물론 몸도 약하고 회사 작업환경이
    유해환경이라서 아이가 안생긴다고..
    2. 너무 쎈데 이거 갠찬나요? (61세)
    2009/09/14 (13:13)
    작성자 : 해바라기 (fghjklsd@nate.com) 조회수 : 108
    샘플/ 빳빳한게 좋은데
    새벽에 소식오는게
    너무 쎈데 이거 갠찬나요?
    내가 나이가 61인대
    무슨 문제가 있는거 아인가요?
    적당한게 조은대
    겁시나서요 ...
    3.?아지는데 주체를 못하겠데여 (41세)
    2009/09/19 (10:03)
    작성자 : 누리꾼 (dgfsjkyut1@hotmail.com) 조회수 : 110
    지난주 구입한 골드쓰는데
    부드러우면서도 1시간 지나자
    쏱아지는데 주체를 못하겠데여
    아직 40초반인데 벌써 3년째 발기부전을 겪는지라
    안겪어 본 사람은 몰라요
    진짜 먹고 싶은 떡 앞에 두고 못먹는 심정
    진짜 말로 못하지요 .....
    4.아직도 벌렁벌렁!! (54세)
    2009/10/26 (13:12)
    작성자 : 돌팔이 조회수 : 78
    와이리 아렛도리가 아직도 벌렁거리노?
    이거 무슨 성분 들어 있읍니까?
    정확히 어제 밤 11시반에 먹고
    행사는 12시반 경에 치뤘는데
    한번 하고도 안죽어서
    1시간 이따가 또 올라갔더니만
    또 되데 ....
    5.거실에 나와서 진정시키느라고 팔 ?혀 펴기 10번 하는데
    도저히 안죽어요 (46세)
    2009/10/19 (11:53)
    작성자 : 구름따라 조회수 : 67
    정확히 40분있으니께 발동이 걸리는지 느른하게 아래동네가 뻐근^^
    따스한 온기가 순간 거시기하게^^
    기냥 자는 ** 기습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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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작용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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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스팸작은거, 비엔나, 베이컨, 김치, 송이버섯, 양파, 호박, 떡국떡, 대파
양념 : 고추가루 3, 고추장1, 국간장1, 진간장2, 다진마늘, 후추약간


고기도 좀 넣어야하는데.. 없어서 생략.. ^^
식당에서는 사골육수를 부어주던데.. 사골육수가 없어서.. 그냥 다시마 육수로~
햄을 제외하고 집에 재료가 다 있어서 시도해 본 부대찌개!
우선 푸짐해보여서 흐믓~ ㅋ
재료넣고 육수넣고 양념넣고 끓이면 완성이 되니 참 간단해서 좋다!!
앞으로 자주 먹을것같은 예감~
2009/02/18 09:19 2009/02/18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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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19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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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자주-_-?????????????????????
  2. 여준어멈
    2009/05/02 17: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보기는 아주 그럴듯 햐~~ㅋ
  3. 비밀방문자
    2009/05/02 17:5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4. 2009/11/29 13:1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제대로 맛이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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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인터넷으로 원단을 샀다.
테이블 밑 지저분한 것도 막아보고, 앞치마도 만들어볼까해서..
근데.. 생각보다 원단 색이 맘이 안들어 앞치마 만드는건 어케할지 고민중이다.

사진에서 보는 테이블 가리개는 린넨 아리보리 색이다.
첨에 이 원단을 받았을때는 왠지 상가집에서 상주가 입는 색 같아보여 탐탁지않았는데
레이스 하나 붙여주니 그나마 봐줄만하다.
레이스 한줄 더 붙이고싶었지만
미싱질하는데 허리가 너무 아파 포기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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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분한거 좀 가리니까.. 한결 깔끔해보인다~ ^^
2009/02/13 09:34 2009/02/13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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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13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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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인트로 리본같은거 만들어서 달아줌 더 이쁘겠당...바느질 재주가 있어 참 부럽네용. 배우고 싶은데, 끈질긴 성격이 못되서~ 맨날 배워야지. 배워야지 이러고만 있어요.
    • tender
      2009/02/18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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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밋밋해보이긴 하는데..
      그냥저냥.. 가리개로는 괜찮은것같아요~ ㅋㅋ
  2. 2009/02/19 16: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왠지 처량해 보인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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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잡지였던가.. 아니면 신문이었던가..
서울같지않은 서울(?) 이런 제목으로 사진과 설명이 있는 2-3페이지를 본 기억이 있다.
그곳이 서울 부암동이었다.
북적이지 않은 약간은 조용한, 분위기 있는 찻집과 운치있는 정경이 있는 사진이 한번 가보고싶은 생각이 들었던 곳이었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드라마 내이름은 김삼순, 커프프린스 촬영지로 더 유명한 곳이었다.
이곳을 찾아가기 위해 신랑이랑 간단히 약도를 숙지한 후
지하철과 버스를 타고 이동을 했다.
버스정류장에서 아주 가까이 있던 곳이었는데
우리는 그곳 지리를 잘 모르니 반대방향으로만 계속 걸었다.  ㅜ.ㅜ
안되겠다싶어 PC방에가서 다시 지도를 확인하고
도착한 곳이 치어스라는 치킨집과 클럽에스프레소!!
반갑기도 하면서.. 허무하기도 하면서..
그나마 맛있는 치킨과 진한 커피한잔으로 위로를 했다.
2009/02/09 15:22 2009/02/09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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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울나들이

    2009/02/09 15:36
    삭제
    아침 9시 출발한 서울행 고속버스 평일이라 그런지 한산했다.서울미술거장전 과 다양한 전시회를 하고 있는 예술의 전당날씨가 좋았으면 하는 바램이였지만, 하루종일 이런 뿌연 하루였다.GS칼
  2. 서울 서울 서울

    2009/09/04 14:27
    삭제
    아침 9시 출발한 서울행 고속버스 평일이라 그런지 한산했다.서울미술거장전 과 다양한 전시회를 하고 있는 예술의 전당날씨가 좋았으면 하는 바램이였지만, 하루종일 이런 뿌연 하루였다.칼
  3. 서울 서울 서울

    2009/09/04 14:27
    삭제
    아침 9시 출발한 서울행 고속버스 평일이라 그런지 한산했다.서울미술거장전 과 다양한 전시회를 하고 있는 예술의 전당날씨가 좋았으면 하는 바램이였지만, 하루종일 이런 뿌연 하루였다.칼
  4. 서울 서울 서울

    2009/09/04 14:27
    삭제
    아침 9시 출발한 서울행 고속버스 평일이라 그런지 한산했다.서울미술거장전 과 다양한 전시회를 하고 있는 예술의 전당날씨가 좋았으면 하는 바램이였지만, 하루종일 이런 뿌연 하루였다.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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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09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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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내사..내사진...T-T 전쟁인가? 훗
    참 허무하고 반갑기도 했지.. T-T
    • tender
      2009/02/12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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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자기가 올린 내사진을 보는 심정이 어떤지 아시겠는가?
  2. 2009/02/13 12: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서로 심의 거치지 않고 사진을 올렸던거예요?
    • tender
      2009/02/18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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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에서 내사진 볼때마다 얼마나 깜짝깜짝 놀랬던지... ;;
  3. 여준어멈
    2009/05/02 17: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호~~ 가보고 싶으이.. 신랑 결혼한 티 너무 안나심.. 반성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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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이벤트에 당첨!!
간만에 문화생활을 즐겼다.
방학끝무렵이라 그런지 초등학생들 방학숙제하느라고 열심히 적는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나 초등학생때는 곤충채집같은거 했던것같은데 ;;;
암튼.. 이때까지만 해도 오랜만의 서울나들이라 들뜬 기분으로 돌아뎅겼다!
하. 지. 만.
이것을 시작으로 하루 종일 걸어다녀 나중엔 발목과 무릎이 시릴정도가 될 줄은 ... ㅜ.ㅜ
2009/02/09 15:09 2009/02/09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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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칼한 어묵국이 땡긴다고해서 청량고추넣고 어묵국 끓이고~
신랑이 두부를 무지 좋아라해서 두부 두르치기하고~
집들이하고 남은 상추들 모아서 상추무침도하고~

요즘 생전 안해보던 음식하느라고 저녁시간이 후딱 지나간다~ㅋㅋ
근데 딸기가 제일 맛나보인다   -_-;;


2009/02/05 10:12 2009/02/05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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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05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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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어묵국 보니깐 또 먹음직 스럽군
    아침을 안먹어서 그런가~ㅎㅎㅎ
    • tender
      2009/02/05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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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실히해두시오~
      아침을 안먹은게 아니고 못먹은거지!! 오늘만!!!
      배고프면 앞으로 일찍 일어나시오~
  2. 2009/02/13 12:1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맞아요...회사다니면서 밥까지 챙기려면 진짜 힘들어요...첨엔 익숙치가 않아서 더더욱 그럴걸요? 밥 하다보면 늦은저녁. 치우고 정리하다보면 잘 시간. ㅋㅋ
    그나마 울 신랑은 반찬을 한놈만 파기 때문에 매번 한가지 반찬만 있으면 된다는거.
    청량고추 넣은 어묵국 좋아하는건 울 신랑이랑 똑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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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라고 하기도 좀 민망한 ;;;;
초보가 요리책보고 한번 만들어본 콩나물 무침..
생각보다 쉽다!! 그러나 맛은 보장할 수 없다!! ㅋㅋ
2009/02/05 10:06 2009/02/05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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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05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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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나물 무침도 맛있고 만드는거 다 맛나~
    요리책이 참 좋아~ ㅎㅎㅎ
    • tender
      2009/02/05 10: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내 손맛이 좋은거야~ ㅋㅋㅋ

어째 저째 하다가.. 집들이를 집에서 하게됬다..
아무것도 할줄 모르는 나한테 요리를 시키는 남푠!!!!!
생전 첨으로 골뱅이무침도 해보고..
매운탕도 끓여봤다!! ㅋㅋ
맛은.. 뭐.... ;;;
다행이 집들이라고 점심도 굶고 온 손님이어서.. 그나마 다행이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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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1 15:01 2009/01/2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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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22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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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운탕?? 그거 어려운건데....전 아직도 그거 잘 못한다는...ㅋㅋ
    부엌에서 뭣 좀 만들려면 시간도 어찌나 오래 걸리는지.
    울 엄마는 금방 하던데....최소한 5년은 지나야 내공이 쌓이려나 봐요.^^
    둘이 먹는거 차릴때도 잔치하는것 처럼 집에 있는 그릇이란 그릇 다 나올때가 많답니다.
    무치는 볼 따로 야채 다져 놓는 그릇...후라이팬...등등.
    결국 식탁에 오르는 반찬은 몇개 안되는데~ ^^;;
    • tender
      2009/01/2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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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저도 마찬가지에요~
      그래도 설거지는 남푠이 해서 그냥 맘놓고 요리해요~
      그것땜시 남푠이 매번 투덜거리긴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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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맞이는 하고싶은데..
많은 인파는 감당하기 싫고.. 그래서 하루늦게 출발~  ^^

차안에서 잘 생각을 하고 모든 준비를 철저히했으나..
역시 춥긴 춥다!

결혼하고 처음 맞이하는 새해~
많은 소원을 빌었다.
다 이뤄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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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1 14:48 2009/01/21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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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22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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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푠이 사진을 잘 찍어서 참 좋겠따!!
    인화해서 깔끔한 액자에 넣어 벽에 쫙~ 걸어놓으면 인테리어로 훌륭할거 같아요.
    • tender
      2009/01/22 17: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마땅한 벽이 없어서~ ;;;;; ㅋㅋ
      즉석사진으로 찍어서 붙여놓는것도 괜찮은것같은데
      인화지가 너무 비싸다는 ;;; ㅜ.ㅜ
  2. so돼지
    2009/04/19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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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해돋이...ㅋㅋ
    우리 준희네는 작년 크리스마스이브때 갔었어용...멀고도 허무한
    포항 해돋이랑 5km정도되는 구룡포 자작나무 호텔(?) 저렴하면서 좋네요 추천요..
    아쉽지만 집들이 못가서 미안
    언제라도 쪽지로 초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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