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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주차때의 초음파 사진!!
지금은 17주차..
이때보다 더 많이 컸다. ^^

배가 하루가 다르게 불러오고~
태동도 이젠 잘 느껴진다.
뱃속에서 아주 잘.. 그리고 많이 움직이는 보름이~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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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5 09:13 2009/05/25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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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스팸작은거, 비엔나, 베이컨, 김치, 송이버섯, 양파, 호박, 떡국떡, 대파
양념 : 고추가루 3, 고추장1, 국간장1, 진간장2, 다진마늘, 후추약간


고기도 좀 넣어야하는데.. 없어서 생략.. ^^
식당에서는 사골육수를 부어주던데.. 사골육수가 없어서.. 그냥 다시마 육수로~
햄을 제외하고 집에 재료가 다 있어서 시도해 본 부대찌개!
우선 푸짐해보여서 흐믓~ ㅋ
재료넣고 육수넣고 양념넣고 끓이면 완성이 되니 참 간단해서 좋다!!
앞으로 자주 먹을것같은 예감~
2009/02/18 09:19 2009/02/18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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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19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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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자주-_-?????????????????????
  2. 여준어멈
    2009/05/02 17: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보기는 아주 그럴듯 햐~~ㅋ
  3. 비밀방문자
    2009/05/02 17:5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4. 2009/11/29 13:1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제대로 맛이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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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잡지였던가.. 아니면 신문이었던가..
서울같지않은 서울(?) 이런 제목으로 사진과 설명이 있는 2-3페이지를 본 기억이 있다.
그곳이 서울 부암동이었다.
북적이지 않은 약간은 조용한, 분위기 있는 찻집과 운치있는 정경이 있는 사진이 한번 가보고싶은 생각이 들었던 곳이었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드라마 내이름은 김삼순, 커프프린스 촬영지로 더 유명한 곳이었다.
이곳을 찾아가기 위해 신랑이랑 간단히 약도를 숙지한 후
지하철과 버스를 타고 이동을 했다.
버스정류장에서 아주 가까이 있던 곳이었는데
우리는 그곳 지리를 잘 모르니 반대방향으로만 계속 걸었다.  ㅜ.ㅜ
안되겠다싶어 PC방에가서 다시 지도를 확인하고
도착한 곳이 치어스라는 치킨집과 클럽에스프레소!!
반갑기도 하면서.. 허무하기도 하면서..
그나마 맛있는 치킨과 진한 커피한잔으로 위로를 했다.
2009/02/09 15:22 2009/02/09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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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울나들이

    2009/02/09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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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9시 출발한 서울행 고속버스 평일이라 그런지 한산했다.서울미술거장전 과 다양한 전시회를 하고 있는 예술의 전당날씨가 좋았으면 하는 바램이였지만, 하루종일 이런 뿌연 하루였다.GS칼
  2. 서울 서울 서울

    2009/09/04 14:27
    삭제
    아침 9시 출발한 서울행 고속버스 평일이라 그런지 한산했다.서울미술거장전 과 다양한 전시회를 하고 있는 예술의 전당날씨가 좋았으면 하는 바램이였지만, 하루종일 이런 뿌연 하루였다.칼
  3. 서울 서울 서울

    2009/09/04 14:27
    삭제
    아침 9시 출발한 서울행 고속버스 평일이라 그런지 한산했다.서울미술거장전 과 다양한 전시회를 하고 있는 예술의 전당날씨가 좋았으면 하는 바램이였지만, 하루종일 이런 뿌연 하루였다.칼
  4. 서울 서울 서울

    2009/09/04 14:27
    삭제
    아침 9시 출발한 서울행 고속버스 평일이라 그런지 한산했다.서울미술거장전 과 다양한 전시회를 하고 있는 예술의 전당날씨가 좋았으면 하는 바램이였지만, 하루종일 이런 뿌연 하루였다.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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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09 15:3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헐..내사..내사진...T-T 전쟁인가? 훗
    참 허무하고 반갑기도 했지.. T-T
    • tender
      2009/02/12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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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자기가 올린 내사진을 보는 심정이 어떤지 아시겠는가?
  2. 2009/02/13 12: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서로 심의 거치지 않고 사진을 올렸던거예요?
    • tender
      2009/02/18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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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에서 내사진 볼때마다 얼마나 깜짝깜짝 놀랬던지... ;;
  3. 여준어멈
    2009/05/02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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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 가보고 싶으이.. 신랑 결혼한 티 너무 안나심.. 반성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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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이벤트에 당첨!!
간만에 문화생활을 즐겼다.
방학끝무렵이라 그런지 초등학생들 방학숙제하느라고 열심히 적는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나 초등학생때는 곤충채집같은거 했던것같은데 ;;;
암튼.. 이때까지만 해도 오랜만의 서울나들이라 들뜬 기분으로 돌아뎅겼다!
하. 지. 만.
이것을 시작으로 하루 종일 걸어다녀 나중엔 발목과 무릎이 시릴정도가 될 줄은 ... ㅜ.ㅜ
2009/02/09 15:09 2009/02/09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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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칼한 어묵국이 땡긴다고해서 청량고추넣고 어묵국 끓이고~
신랑이 두부를 무지 좋아라해서 두부 두르치기하고~
집들이하고 남은 상추들 모아서 상추무침도하고~

요즘 생전 안해보던 음식하느라고 저녁시간이 후딱 지나간다~ㅋㅋ
근데 딸기가 제일 맛나보인다   -_-;;


2009/02/05 10:12 2009/02/05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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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05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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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어묵국 보니깐 또 먹음직 스럽군
    아침을 안먹어서 그런가~ㅎㅎㅎ
    • tender
      2009/02/05 10: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확실히해두시오~
      아침을 안먹은게 아니고 못먹은거지!! 오늘만!!!
      배고프면 앞으로 일찍 일어나시오~
  2. 2009/02/13 12:1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맞아요...회사다니면서 밥까지 챙기려면 진짜 힘들어요...첨엔 익숙치가 않아서 더더욱 그럴걸요? 밥 하다보면 늦은저녁. 치우고 정리하다보면 잘 시간. ㅋㅋ
    그나마 울 신랑은 반찬을 한놈만 파기 때문에 매번 한가지 반찬만 있으면 된다는거.
    청량고추 넣은 어묵국 좋아하는건 울 신랑이랑 똑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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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라고 하기도 좀 민망한 ;;;;
초보가 요리책보고 한번 만들어본 콩나물 무침..
생각보다 쉽다!! 그러나 맛은 보장할 수 없다!! ㅋㅋ
2009/02/05 10:06 2009/02/05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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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05 10:2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콩나물 무침도 맛있고 만드는거 다 맛나~
    요리책이 참 좋아~ ㅎㅎㅎ
    • tender
      2009/02/05 10: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내 손맛이 좋은거야~ ㅋㅋㅋ

어째 저째 하다가.. 집들이를 집에서 하게됬다..
아무것도 할줄 모르는 나한테 요리를 시키는 남푠!!!!!
생전 첨으로 골뱅이무침도 해보고..
매운탕도 끓여봤다!! ㅋㅋ
맛은.. 뭐.... ;;;
다행이 집들이라고 점심도 굶고 온 손님이어서.. 그나마 다행이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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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1 15:01 2009/01/2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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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22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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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운탕?? 그거 어려운건데....전 아직도 그거 잘 못한다는...ㅋㅋ
    부엌에서 뭣 좀 만들려면 시간도 어찌나 오래 걸리는지.
    울 엄마는 금방 하던데....최소한 5년은 지나야 내공이 쌓이려나 봐요.^^
    둘이 먹는거 차릴때도 잔치하는것 처럼 집에 있는 그릇이란 그릇 다 나올때가 많답니다.
    무치는 볼 따로 야채 다져 놓는 그릇...후라이팬...등등.
    결국 식탁에 오르는 반찬은 몇개 안되는데~ ^^;;
    • tender
      2009/01/22 17: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저도 마찬가지에요~
      그래도 설거지는 남푠이 해서 그냥 맘놓고 요리해요~
      그것땜시 남푠이 매번 투덜거리긴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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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맞이는 하고싶은데..
많은 인파는 감당하기 싫고.. 그래서 하루늦게 출발~  ^^

차안에서 잘 생각을 하고 모든 준비를 철저히했으나..
역시 춥긴 춥다!

결혼하고 처음 맞이하는 새해~
많은 소원을 빌었다.
다 이뤄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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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1 14:48 2009/01/21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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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22 14: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푠이 사진을 잘 찍어서 참 좋겠따!!
    인화해서 깔끔한 액자에 넣어 벽에 쫙~ 걸어놓으면 인테리어로 훌륭할거 같아요.
    • tender
      2009/01/22 17: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마땅한 벽이 없어서~ ;;;;; ㅋㅋ
      즉석사진으로 찍어서 붙여놓는것도 괜찮은것같은데
      인화지가 너무 비싸다는 ;;; ㅜ.ㅜ
  2. so돼지
    2009/04/19 20: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포항...해돋이...ㅋㅋ
    우리 준희네는 작년 크리스마스이브때 갔었어용...멀고도 허무한
    포항 해돋이랑 5km정도되는 구룡포 자작나무 호텔(?) 저렴하면서 좋네요 추천요..
    아쉽지만 집들이 못가서 미안
    언제라도 쪽지로 초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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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사진을 보고싶으신 분은 아래주소를 클릭!!

http://honey.2xquisite.com/
2008/12/29 09:34 2008/12/29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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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어케 지나갔는지 모르겠지만..
역시 사진밖에 남는게 없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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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가 너무 환하게 웃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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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2 11:01 2008/12/22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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