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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008년 7월 29일..

우리의 인연이 시작된지 4년째 되는 날이다.
그리고 오늘 나는 처음으로 프로포즈를 받았다.


생각지도 못한 이벤트에 아주 많이 기뻤구
그 이벤트를 오래 전부터 준비했다는 사실에 감동받았구
그리고... 프로포즈 반지는 나를 너무 행복하게 했다.


이벤트를 준비한 것에 대한 나름 뿌듯해하는 모습도..
반지를 건네주던 쑥쓰러워하던 모습도..
나는 영원히 잊지 못할 것 같다.


앞으로 살아가면서 서로 힘든 일도  있겠지만..
오늘을 기억하며 잘 이겨나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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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9 22:24 2008/07/29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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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30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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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훗 부끄럽소 *__

싱거미싱 3847 사용자들이 대부분 북집을 많이 교환하는 것같다.
이 미싱 주문할때 북집이 좀 약하다는 리뷰를 좀 봤는데..
내가 별로 신경안쓰고 넘어간것이 잘못이다. ;;;
어떤 사람은 북집교환하는 가격이 미싱 새로 사는 가격 못지않다고 한다.
설마 그 정도일까마는.. 그 정도로 좀 자주 교환을 하는듯하다
나는 더더욱이 초보라서
미싱질 한지 얼마안되서부터 북집이 좀.. 자주 걸렸었는데..
지금은 바늘도 안들어간다. ㅠㅠ

북집도 북집이지만 윗실도 문제다.
윗실을 끼고 노루발을 내린 상태에서  잡아당기면
실이 땅땅해져야하는데..
이건 잡아당기면 당기는데로 계속 실이 나온다 ;;;;
이게 뭔 문제인지.. 장력조절을 못해서 그런지..
내가 뭘 잘못만졌는지.. 아니면 고장이 난건지..
암튼.. a/s를 함받아야할것같다.

미싱이 은근히.. 손이 많이 간다.
이럴줄 알았음 아주 작은 미니미싱부터 사용해서
미싱이 익숙해졌을때 괜찮은 것으로 주문할껄 그랬당~
2008/06/03 22:34 2008/06/03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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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자영
    2008/06/30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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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두 미싱 샀다오...
    아직 작품은 맹들지 못하고 있지만은.....
    부라더 p53 거금들여 장만했다오!
    • tender
      2008/07/0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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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그래~ 싱거보다 브라더가 더 괜찮은것같더라..
      언제 함 집에가면 구경해야겠다!!

아직 결혼식까지는 시간이 여유로우나..
웨딩촬영날짜를 좀 일찍 잡아서..
다음주에 한복을 하기로했다.
(한 겨울에 입을 한복을 한여름에 맞추는 상황이 되어부렀다.. ;;;)

암튼.. 이쁜한복이 뭐가 있을까.. 이곳저곳 둘러보고있는데..
내가 본 것 중에
이 한복이 젤 이쁘다!!!
이정도 색깔이면 새색시 같겠지?? ㅋㅋ
모델처럼 이뻤음 더 좋았을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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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30 16:07 2008/05/30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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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03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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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처럼 이뻤음 더 좋았을껄. ^^
    모델처럼 이뻤음 더 좋았을껄. ^^
    모델처럼 이뻤음 더 좋았을껄. ^^
    모델처럼 이뻤음 더 좋았을껄. ^^
    모델처럼 이뻤음 더 좋았을껄. ^^
    모델처럼 이뻤음 더 좋았을껄. ^^
    모델처럼 이뻤음 더 좋았을껄. ^^
    모델처럼 이뻤음 더 좋았을껄. ^^
    모델처럼 이뻤음 더 좋았을껄. ^^
    모델처럼 이뻤음 더 좋았을껄. ^^
    • tender
      2008/06/04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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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슨 뜻이냐??
      지금 내가 못났다고 비꼬는거지??
      응?? 그런거야???
    • 2008/06/12 11: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냐, 나에겐 한남대학교 경제학과 96학번 여성혁명 노동정치사상가 비래동부녀회 선임고문 지부장 이월 박박미 를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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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30 15:58 2008/05/30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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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숟가락을 입에 갖다 대줘도 못 먹는 사람이 있다.
아마 그래서 더 못먹는것같다.

본인이 노력해서 얻은것이 아니기에
그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르는것이거나
또다시 쉽게 얻어질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이겠지...

어쩌면 지금도 쉽게 얻어서 여기에 온 건지도 모르겠다.

세상 참 쉽게 사는 사람..

언제 어디서든 밥숟가락을 갖다 주는 사람을 옆에 두고있는 사람..

도대체 어떤 대가를 치루고 그 자리에 있는지 세삼 궁금하다..
2008/03/03 16:56 2008/03/03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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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

2007/10/15 21:15
반성하자!!

내 블로그 너무 방치했다.
들어오는 사람들도 점점 줄어들고... ;;
이럴려고 시작한건 아닌데..
이젠 노트북도 구입했겠다. 관리들어가자!!
2007/10/15 21:15 2007/10/15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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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25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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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12시19분 Today : 0 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답답하다!!

2007/07/16 15:38

정말 답답하다!!
그 사람하고 정말 일하기 싫다!!
아버지뻘이라 뭐라 할 수도 없고..
우띠!!
처음부터 공문을 제대로 만들던가..
그 공문데로 시행했을뿐인데.. 그게 아니란다..
그럼 어쩌라는거야??
확 짜증나네~

제발 일좀 똑바로 합시다!!

2007/07/16 15:38 2007/07/16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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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7/07/18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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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2007/07/18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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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받게 하는사람이 몇명있어!!
      스트레스 받지 말아야하는디~ ;;
      워~워~

이사했음!

2007/04/23 15:59

이곳으로 이사했다.

거의 반년을 기다려서 얻은곳이다. ^^

조금은 낯설지만..

이제부터 새로운 맘으로 새롭게 시작한다!!

2007/04/23 15:59 2007/04/23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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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06/12/22 15:07

난 왜이렇게 눈물이 많은걸까??

창피하다..

2006/12/22 15:07 2006/12/2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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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2/22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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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세상힘든줄 몰라서 그렇지.
  2. pao
    2006/12/22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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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세상힘든줄 몰라서 그렇지...
    맞아...

페이퍼

2006/10/11 13:16

찜질방에서 읽는다고 가져온 남친덕분에 페이퍼를 처음 알게되었다.
그 이후로  매월 꼬박꼬박 페이퍼를 읽게되었다. .(한 6개월정도는 뜸하긴 했지만..^^;)

페이퍼는 발음하기도 힘든 명품과 그 명품을 걸치는 연얜들 얘기로 가득찬 일반 잡지보다
훨씬 읽을거리도 많고 친근하고 사람사는 냄새가나서 좋다.

내 주변의 음식점과 우리동네 여행지.. 내 친구의 커플사진이 실려있을 것 같은 책이다.
그래서 난 페이퍼를 볼때면 혹시 내가 아는 누군가가 글을 올리거나 사진을 올렸지않을까 하고 자세히 본다.  나도 한번 글을 써볼까? 하는 생각도 했었는데 차마 쓰지는 못했다~ ㅋㅋ

페이퍼는 처음부터 끝까지, 단순한 눈요깃거리가 없고 독자들에 의해 만들어진 읽을거리다.
어떻게보면 청취자에 의해 만들어지는 라디오와 같은 것 같다.

오랜만에 10월의 페이퍼를 선물받았다.
읽어보기 전의 약간의 설레임이 있다.
심호흡 한번 하고 읽기시작해야겠다.
지난 호들과 마찬가지로 이번호도 다 읽고나서 책장을 덮을때쯤에 내 마음속에 따뜻함이 묻어있으면 좋겠다.
2006/10/11 13:16 2006/10/11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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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0/11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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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호흡까지 읽으셨어?~
    • 2006/10/11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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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딴지야???
      아직 안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