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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나의 항공마일리지는 24,934원!!
제주도 왕복항공권 2장은 확보한 상태!! ㅋㅋ
하지만 나의 목표는 일본이나 동남아!!
그러기위해서는 신용카드를 많이 써야한다 ;;;
그게안되면 포인트파크에서 흩어진 포인트를 모아서 마일리지로 전환할수 있다.
전환수수료도 있고.. 모은 포인트에 비해 마일리지는 아주 작은 금액이 되지만
그래도 모르고 지나칠수있는 포인트를 잘 활용하는 방법이 되지않을까?

2009/02/19 11:40 2009/02/19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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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19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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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카드로 포인트좀 모아야 하는데 마땅한 카드가 없네
    또 발급받기도 애매하고~
  2. 고응식
    2010/01/06 03: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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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임 10년만에 얻은 꿈같은 내 아이를 !! ( 38세 )
    2009/09/06 (08:31)
    작성자 : 문경 돌쇠네 조회수 : 55

    결혼 10년만에 임신!! 5개월째!!
    결혼후 10년만에 아들을 얻었읍니다
    감격스럽습니다
    38살입니다
    비글로를 안지 6개월이 돼 갑니다
    처음에는 정말 안믿는 맘으로 긴가민가?
    너무 속아서..
    그렇다고 발기가 완전히 안되는것도 아닌데..
    물론 몸도 약하고 회사 작업환경이
    유해환경이라서 아이가 안생긴다고..

    2. 너무 쎈데 이거 갠찬나요? (61세)
    2009/09/14 (13:13)
    작성자 : 해바라기 (fghjklsd@nate.com) 조회수 : 108

    샘플/ 빳빳한게 좋은데
    새벽에 소식오는게
    너무 쎈데 이거 갠찬나요?
    내가 나이가 61인대
    무슨 문제가 있는거 아인가요?
    적당한게 조은대
    겁시나서요 ...

    3.?아지는데 주체를 못하겠데여 (41세)
    2009/09/19 (10:03)
    작성자 : 누리꾼 (dgfsjkyut1@hotmail.com) 조회수 : 110

    지난주 구입한 골드쓰는데
    부드러우면서도 1시간 지나자
    ?아지는데 주체를 못하겠데여
    아직 40초반인데 벌써 3년째 발기부전을 겪는지라
    안겪어 본 사람은 몰라요
    진짜 먹고 싶은 떡 앞에 두고 못먹는 심정
    진짜 말로 못하지요 .....

    4.아직도 벌렁벌렁!! (54세)
    2009/10/26 (13:12)
    작성자 : 돌팔이 조회수 : 78

    와이리 아렛도리가 아직도 벌렁거리노?
    이거 무슨 성분 들어 있읍니까?
    정확히 어제 밤 11시반에 먹고
    행사는 12시반 경에 치뤘는데
    한번 하고도 안죽어서
    1시간 이따가 또 올라갔더니만
    또 되데 ....

    5.거실에 나와서 진정시키느라고 팔 ?혀 펴기 10번 하는데
    도저히 안죽어요 (46세)
    2009/10/19 (11:53)
    작성자 : 구름따라 조회수 : 67

    정확히 40분있으니께 발동이 걸리는지 느른하게 아래동네가 뻐근^^
    따스한 온기가 순간 거시기하게^^
    기냥 자는 ** 기습 공격^^
    내리치는데 음메 팍팍 코쳐서리
    길게 가데예
    한10분여 했을까?
    아참 내일 출근이제?
    기냥 자려는데!!
    죽어도 잠이 안오길래
    꼬냑 한 잔 때리고'잠을 청하는데
    잠깐 눈 붙였을까?
    뭔가 꿈에 아랬동네가 뻐근해서 잠이 확 깼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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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클리블랜드
    2010/07/19 03: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핫뉴스)발기부전 남성들의 수명단축및 당뇨,뇌졸증의 위험이 50%이상 증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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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정25만원(은행잎 추출물 30일분 무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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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임 10년만에 얻은 꿈같은 내 아이를 !! ( 38세 )
    2009/09/06 (08:31)
    작성자 : 문경 돌쇠네 조회수 : 55
    결혼 10년만에 임신!! 5개월째!!
    결혼후 10년만에 아들을 얻었읍니다
    감격스럽습니다
    38살입니다
    ***를 안지 6개월이 돼 갑니다
    처음에는 정말 안믿는 맘으로 긴가민가?
    너무 속아서..
    그렇다고 발기가 완전히 안되는것도 아닌데..
    물론 몸도 약하고 회사 작업환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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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너무 쎈데 이거 갠찬나요? (61세)
    2009/09/14 (13:13)
    작성자 : 해바라기 (fghjklsd@nate.com) 조회수 : 108
    샘플/ 빳빳한게 좋은데
    새벽에 소식오는게
    너무 쎈데 이거 갠찬나요?
    내가 나이가 61인대
    무슨 문제가 있는거 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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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겁시나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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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19 (10:03)
    작성자 : 누리꾼 (dgfsjkyut1@hotmail.com) 조회수 : 110
    지난주 구입한 골드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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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쏱아지는데 주체를 못하겠데여
    아직 40초반인데 벌써 3년째 발기부전을 겪는지라
    안겪어 본 사람은 몰라요
    진짜 먹고 싶은 떡 앞에 두고 못먹는 심정
    진짜 말로 못하지요 .....
    4.아직도 벌렁벌렁!! (54세)
    2009/10/26 (13:12)
    작성자 : 돌팔이 조회수 : 78
    와이리 아렛도리가 아직도 벌렁거리노?
    이거 무슨 성분 들어 있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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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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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19 (11:53)
    작성자 : 구름따라 조회수 : 67
    정확히 40분있으니께 발동이 걸리는지 느른하게 아래동네가 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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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3-0298-1495 문자요금은 국내 요금과 같습니다. 부담갖지마세요^^

    **판매를 원하신다구요? 지원해 드립니다..연락주세요"

회사에서 사진촬영금지와 음식물반입금지 표지판을 붙여야했다.
그래서.. 그림에 글씨에 나름 꾸몄는데.. 너무 애들같아 보였나부다. ;;;;

아주 간단한것을 원하셔서..
이쪽저쪽 인터넷에서 그런 이미지나 아이콘이 있나 찾아봤는데.. 쉽게 구할수가 없었다.
그래서.. 간단하지만 파워포인트로 하나 만들었다.
허접하지만 혹시나 필요한 사람 있을지 몰라서.. 함 올려봅니다~
근데.. 올리고도 참 부꾸럽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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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7 18:03 2008/03/27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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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01 09:1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멋지군.
    • tender
      2008/04/07 11:23
      댓글 주소 수정/삭제
      급조한거 너무 티나나봐.. ;;;;






티스토리 초대장 필요하신분 말씀해주세요

현재 10장 정도 있는데, 비밀글로 메일주소를 적어주시면, 초대장 보내드리겟습니다 :)

되도록 꾸준히 운영하실 분이 셨으면 좋겠네요~





 

2008/03/06 23:14 2008/03/06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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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8/04/05 19: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 2008/05/01 19:2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여..보내주세여 ㅠ.ㅠ
    blaque__@naver.com
    꾸준히 운영할꺼에여 ㅇ.ㅇ
  3. 비밀방문자
    2008/05/01 19:2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딸꾹질은 횡격막의 갑작스런 수축으로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횡격막은 호흡할 때 사용되는 근육으로 갑자기 수축하게 되면 성대로 들어오는 공기가 차단되면서 딸꾹질을 하게 됩니다. 횡격막이 수축하는 것은 횡격막의 움직임을 조절하는 신경이 어떤 자극을 받았기 때문인데, 어떤 자극에 이런 반응이 나타나는지는 정확히 알 수가 없습니다.

대개는 일상적인 것에 갑자기 변화가 생기면 딸꾹질을 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일반 건강한 사람들이 딸꾹질을 하게되는 때는 지나치게 긴장했을 때나 음식을 급하게 먹었을 때, 담배를 피거나 술을 마실 때 등. 그 밖에 너무 매운 음식이나 찬 음식을 먹었을 때, 추운 곳에 오래 서 있을 때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잘 멎지 않는 심한 딸꾹질이 반복된다면 신체의 다른 질환을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딸꾹질을 일으키는 질환은 뇌수에 병이 생겼을 때, 중독물질 등에 의하여 중추성으로 일어나는 경우도 있고 헛배부르기, 위병,
늑막염복막염, 신경염, 뇌염, 폐렴, 알코올 중독, 요독증, 간염 등이 있는데, 이런 질환들은 횡격막을 조절하는 신경 기능을 손상시켜 딸꾹질을 유발합니다. 병원을 찾아 정확한 원인이 무엇인지 진단받아 원인 질환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가 있어야 하겠습니다.

딸꾹질이 심한 때에는 그 소리가 요란할 뿐 아니라 배가 심하게 아프므로 환자가 대단히 고통스러워 하게 됩니다.
뇌출혈, 복막염, 심장병, 요독증 환자들이 딸꾹질을 오래 계속할 때에는 생명이 위험하기 때문에 민간의료법을 적용하여 빨리 멈추는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 생활 속의 방법

⊙ 딸꾹질이 나면 가정에서 손쉽게 적용하여 볼 수 있는 간단한 대처법을 선별하면 아래와 같다. 간편한 방법이나 의외로 효과가 커서 정성껏 실천하면 웬만한 증상은
아래의 방법만으로도 가라앉는 경우가 많다.

1. 종이 주머니를 입에 대고 숨을 쉰다. 혈액 속에 일산화탄소량을 증가시켜 몸이 딸꾹질보다 일산화탄소를 제거하는 일에 더 집중하게 한다. 플라스틱 봉지는 코에 달라붙으므로 종이 봉지를 사용한다.

2. 설탕을 티스푼으로 한 스푼 먹는다. 혀에 설탕을 올리고 녹여 먹는다. 신경이 혀끝의 강한 단맛으로 자극되면 새로운 자극에 반응하느라 딸꾹질을 멈추게 된다. 세계 유명 의학잡지에도 소개되어 효과를 입증받은 방법.

3. 손가락을 양쪽 귀에 넣는다. 횡격막과 관련된 신경이 귀에도 분포되어 있다. 손가락으로 이 신경을 자극하면 딸꾹질을 멈추게 할 수 있다. 손가락을 너무 깊이 넣어 상처를 내지 않도록 주의한다.

4. 무릎을 가슴 쪽으로 끌어당겨 안는다. 음식을 먹다가 공기를 많이 삼켜서 위장이 팽창되었을 때 나타나는 딸꾹질에 효과적인 방법. 무릎을 가슴에 안고 위장을 압박해주면 자연스럽게 공기가 빠져나온다.



5. 목젖 부위를 면봉, 숟가락으로 자극한다. 상처를 내거나 구토를 일으키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목젖을 살짝 건드려본다. 재채기나 헛구역질을 유발하면 딸꾹질이 멎는다.

6. 잘게 간 얼음을 씹어먹는다. 갑자기 아주 찬 음식을 접하면 딸꾹질이 가라앉는다. 딸꾹질을 일으켰던 신경이 차가운 기운으로 다시 한 번 자극되기 때문.

7. 물을 천천히 마신다. 물을 꿀꺽꿀꺽 삼키는 목의 움직임을 통해 딸꾹질을 진정시킨다. 천천히 물을 마시는 동안 호흡을 가다듬을 수 있다.

감꼭지차 ; 감껍질에는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는 성분이 들어 있어 심한 딸꾹질에도 효과가 좋다. 감꼭지 3개, 감껍질 약간을 물 한 대접에 넣고 은근한 불에서 끓여 물이 절반으로 줄어들어 불그스름한 빛깔을 낼 때 불을 끈다. 한번에 반 컵 정도씩 마신다.

⊙ 귤피탕 ; 귤피는 소화기능을 돕고, 대추와 감초는 기의 운행을 도와 식도와 기도가 잘 통하게 해준다.
위장장애로 인한 딸꾹질에 잘 듣는다. 귤피(말린 귤껍질) 한 줌, 대추·생강·감초 약간씩 준비하여 물 1ℓ에 넣고 은근한 불에 20분 정도 달여서 식혀둔다. 딸꾹질이 날 때마다 찻잔으로 반 잔 정도 마신다.

⊙ 꿀생강즙 ; 생강 200g, 꿀 1큰술을 준비하고 생강은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긴 다음 찧어서 즙을 낸다. 생강즙 한 큰술에 꿀 한 큰술을 잘 섞어서 먹는다. 딸꾹질이 오랫동안 멎지 않을 때 도움이 된다. 또 무를 숟가락으로 긁거나 채판에 갈아 즙을 낸 다음 꿀을 적당히 섞어 먹어도 효과가 있다. 잘 낫지 않을 때는 2∼3회 반복한다.

▣ 약재를 이용하는 방법

⊙ 감꼭지 : 5-7개를 물에 달여 하루 2-3번에 나누어 먹는다. 감꼭지는 센 진정작용이 있으므로 딸꾹질에 쓰면 대단히 효과가 좋다. 감꼭지와 솔잎 각각 15g을 물에 달여 하루 2-3번에 나누어 먹으면 더욱 좋다.

⊙ 마늘 : 한쪽을 입에 넣고 씹다가 딸꾹질소리가 나려고 할 때에 삼킨다. 마늘의 소화, 건위 작용에 의하여 음식을 잘못 먹어서 생기는 딸꾹질을 곧 멈추게 한다.

⊙ 인삼, 당귀 : 각각 5g을 돼지염통 안에 넣고 약이 나오지 않게 실로 잘 꿰매어 삶아서 먹는다. 오래 계속되는 딸꾹질에 써서 효과를 본 경험이 있다.

콩기름, 달걀 : 콩기름 한 숟가락을 거품이 없어지도록 졸여서 식힌 다음 달걀 3개를 까 넣고 고루 섞어 먹는다.

⊙ 귤껍질(진피) : 40g을 진하게 달여서 뜨겁게 하여 한번에 먹는다. 귤껍질은 방향성 건위작용이 있으므로 위액 분비를 항진시키며 위병으로 오는 딸꾹질을 잘 멈춘다.

끼무릇(반하), 생강 참대껍질 : 끼무릇, 생강 각각 12g, 참대껍질 10g을 물에 달여서 하루 3번에 나누어 먹는다. 이 약들은 진정작용이 있으므로 딸꾹질을 잘 멈춘다.

⊙ 마황 : 보드랍게 가루내어 한번에 2-3g씩 하루 3번 먹는다.

⊙ 황기 : 15-20g을 물에 달여 하루 2-3번에 갈라 먹는다. 굴조개껍질가루를 한번에 3-4g씩 같이 먹으면 더욱 좋다.

⊙ 콩기름 : 한 숟가락을 거품이 없어지도록 졸여서 식힌 다음 달걀 3개를 까넣고 고루 섞어 먹는다.

밀쭉정이 : 달인 물을 늘 마신다.

⊙ 돼지염통, 인삼, 당귀 : 돼지염통에 인삼, 당귀 각각 5g을 넣고 약이 새어 나오지 않게 실로 잘 꿰매고 삶아 익혀서 먹는다.

⊙ 감초: 한번에 6-8g씩 하루 3번 물에 달여 먹는다.

▣ 또 다른 방법

⊙ 뜸치료

-유근혈(꺾쇠뼈 가운데 서낭에서 제5, 제 6 갈비뼈 사이 디는 곳)에 쌀알 크기의 뜸봉으로 뜸 3~5장 뜬다. 참물을 마시거나 몸을 차게 건사하였을 때 나는 딸꾹질에 효과가 있다.

-관원혈(배꼽 가운데로부터 3치 아래 되는 곳)에 뜸 3~5장 뜬다. 몸이 약하거나 손발이 차면서 딸꾹질이 날 때 뜬다.
족삼리혈(무릎을 90도로 굽혔을 때 무릎마디에서 3치 내려가서 정강이뼈의 앞기슭으로부터 바깥쪽으로 한 손가락 너비 되는 곳)과 행간혈(발등의 넷째발가락과 다섯째발가락이 갈라진 금의 약간 뒤 되는 곳)을 같이 뜨면 더욱 효과적이다.

⊙ 수기치료

-눈누르기 ; 두 손가락으로 두 눈을 살그머니 누르면 딸꾹질이 멎는다. 멎지 않으면 좀 세게 누른다. 갑자기 힘을 주어 누르면 의식을 잃고 쓰러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하여야 한다.

-양구혈(무릎을 폈을 때 무릎뼈 바깥 위기슭에서 2치 위, 무플을 90도로 굽혔을 때는 3치 위)을 세게 비비면서 누른다.

-손목·발목 지압법 ; 오른손의 둘째· 셋째· 넷째 손가락을 왼쪽 손목(발목)의 맥 뛰는 곳에 나란히 대고 숨을 깊이 들이쉰다. 숨을 멈춘 다음 맥이 뛰는 곳을 힘껏 누른다. 더 이상 숨을 참지 못하게 되었을 때 숨을 내쉬면서 손가락을 뗀다. 맥이 뛰는 곳을 세 손가락으로 정확히 짚어주는 것이
포인트.

-후두결절 ; 턱을 약간 쳐들면 후두결절이 뚝 삐져 나오는데 그 양쪽을 엄지손가락과 둘째손가락으로 가볍게 누른다.

-옆목누르기 ; 네 손가락은 목 뒤에 대고 엄지손가락은 목 옆에 댄다. 엄지손가락을 수직으로 15초씩 3번 누른다.

⊙ 운동치료

호흡법 ; 아래의 호흡법을 몇 번만 해주면 거의 모든 딸꾹질은 멈추게 된다.

①바닥에 정좌하거나 의자의 허리를 곧게 펴고 편안히 앉는다.

②몇 번의 심호흡을 한 후 숨을 깊이 들이마시고 호흡을 멈춘다.

③눈을 지그시 감고 의식적으로 가슴에 가득한 숨결을 최대한 아래로 지그시 눌러 아랫배가 불룩해지도록 하면 횡경막이 압박을 받게 된다.

④이 상태로 참을 수 있을 만큼 참았다가 크게 숨을 토해 준다.

⑤한 번으로 진정이 안되면 여러 번 반복하다보면 차차 숨결을 아래로 누르는 요령이 생겨 횡경막을 진정시킬 수 있게 된다.
내용출처 : [기타] http://nanum.pe.kr/nh4fr/fr020112.htm

2007/01/04 15:49 2007/01/04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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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1/04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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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에게는 좋은 정보~
    잘 알아둬서 딸꾹질할때 해봐야쥐~
  2. 2007/01/05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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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혀를 잡아당겨~
    그러면 금방 멈춘다..
    가혹하지만 확실한 방법!!!
    • 2007/01/08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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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컥!!
      꼭 오빠같은 방법이군!

치킨이나 족발을 배달 시키면 갖다주는 장식용 냉장고 자석은 집집이 하나씩은 있을 것이다.

조그마한데다 냉장고에 붙여놓으면 언제든 병따개로 손쉽게 이용할 수 있어 가정마다 많이 붙여놓고 쓰지만 심장이 약한 사람에게는 치명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일 영국 BBC방송 인터넷판에 따르면 스위스 취리히 병원대 연구팀의 연구결과 심장이 약하거나 심장질환이 있는 이들이 소형 장식물 자석을 가까이할 경우 심장에 부담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심장병 환자 70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했다. 이 중 41명은 심장박동기를, 29명은 불규칙한 심장박동을 막기 위해 삽입형 제세동기(implantable cardioverter defibrillators)를 부착한 이들이다. 무게는 겨우 8g에 불과한 소형 자석이지만 환자와 3cm 이내에 있을 경우 모두 이러한 환자의 의학 장치들을 방해했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상업용 소형 자석에 쓰이는 자석은 대부분 자석력이 매우 강한 ‘네오디뮴 자석’으로 은색이고 반짝거린다. 연구진은 심장병을 앓고 있는 환자가 이 자석과 3cm 이내의 접촉을 할 경우 심장에 매우 치명적일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때문에 야식집 홍보용 등 상업적인 목적으로 자석을 제작하는 이들은 네오디뮴 자석보다는 보통의 철을 이용한 자석이나 페라이트 성분의 자석을 사용해야 한다고 연구진은 주장했다.

그러나 네오디뮴 자석이 값도 싼데다 자석력이 강해 컴퓨터 하드웨어나 장난감을 비롯한 보석류, 헤드폰, 휴대전화, 심지어 의류에까지 많이 쓰여 위험성이 크다고 연구진은 우려했다.

2006/12/01 16:01 2006/12/01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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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2/0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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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모군도 심장안좋은것같은데.. 조심하쇼~

영업팀 K모차장(37)은 바쁜 일과중에 잠깐씩 짬을내 사우나가는 것이 큰 낙이다. 아무리 스트레스가 쌓이더라도 만사 잊고 펄펄 끓는 탕에 몸을 담그면 피로가 싹 가시는 듯하다. 그럴때면 행복감에 젖는다. 그리고 한쪽 구석에 앉아 몸에 때를 빡빡 밀어 벗겨내면 모든 시름과 걱정도 사라지는 기분을 느낀다. 그런데 요즘 사우나에서 가끔 마주치는 후배가 생뚱맞은 소리를 해댄다. 때를 열심히 밀어대는 자신을 보고 “요즘 누가 무식하게 때를 미냐”며 핀잔을 준다. 그는 “때를 밀지 말라고? 내참, 누가 무식한지 모르겠네.”라면서 때를 박박 밀고 난 후의 개운함 상쾌함에 마냥 젖는다.

비단 K모차장만의 얘기는 아니다. 목욕탕 가서 때 안미는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하지만 여기저기서 피부 상한다고 때밀지 말라는 소리가 들린다. 정말 때를 밀면 피부가 상할까? 목욕탕에 가서 때밀기 좋은 추운 계절, 경희의료원 피부과의 도움을 받아 때밀기가 피부에 미치는 영향과 피부에 좋은 때밀기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때는 공기 중의 먼지나 더러운 물질들과 피부 각질의 죽은 세포, 땀, 피지 등 피부의 분비물이 섞여 피부에 붙어있는 것. 결론적으로 순수한 의미의 때는 샤워만으로도 충분히 씻겨 나간다. 우리가 미는 때는 상당 부분 피부 각질층이 포함돼 있다는 설명이다.

각질층은 피부의 수분증발을 막는 피부 보호막이자, 콜레스테롤, 세라마이드, 지방산 등을 포함하는 주요 층이기 때문에, 목욕할 때 심하게 벗겨 내면 피부는 건조해지고 거칠어진다. 이 때문에 피부 보호와 보습을 위해선 샤워정도로 끝내는 것이 좋다고 한다.

때를 안 밀면 지저분해서 어떻게 하느냐고 의아해 하는데, 진짜로 더러운 성분은 물로만 씻어도 대부분 없어지며, 기름때가 많이 낀 경우라도 비눗물로 씻는 정도로도 충분히 제거된다는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건강한 피부는 스스로 조절 능력이 있다고 한다. 각질층이 과다하게 생성돼 지저분하게 보일지라도, 스스로 조절하여 과다한 부분도 없고 부족한 부분도 없이 매끈한 피부를 만들어 낸다. 깨끗하고 부드러운 피부를 유지하고 싶다면 과도한 때밀기를 삼가는 것이 좋다는 얘기다.

특히 우리나라는 계절적으로 가을에서 겨울에 이르는 동안 기후가 많이 건조해져서, 겨울철이 되면 건성 피부염이 자주 발생하게 된다. 건성 피부염을 발생시키지 않으려면 가장 중요한 것이 피부를 자극하거나 손상시키지 않는 것인데, 때를 미는 행위 자체가 피부를 자극하고 손상시키는 행위가 되는 것이다.

평생 때를 안 민다고 해서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1년에 몇 차례 정도라면 때를 밀어서 피부에 손상을 준다 해도 큰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때를 미는 게 습관처럼 돼 꼭 때를 밀어야 한다면 3-4개월에 한번 정도 미지근한 물에 몸을 불린 후, 부드럽게 때를 미는 것이 좋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그러나 노인이나 당뇨, 고혈압, 림프종, 신장질환자 등은 건성 습진을 유발하기 쉬운 질환자들이어서 때밀이를 삼가야 한다. 또 아토피 피부염, 건선 등과 같은 만성적인 피부질환자 들도 피부 자극이 기존의 피부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특히 때밀기를 삼가야 한다는게 전문가들의 한결같은 지적이다.



때밀기에 대한 Q&A

Q. 얼굴에 때미는 것은?

A. 때를 미는 것은 죽은 피부 각질을 벗겨내는 것으로 세게 밀게 되면 정상피부도 떨어져 나가게 돼 좋지 않다. 가급적 때를 밀지 말고 부드러운 세안을 하는 것이 좋다. 최근의 클린저들은 각질 제거효과까지 있는데, 이들로 피부를 문지르면 때를 밀었을 때와 비슷한 상황을 가져올 수 있다. 세안은 2~3분 안에 끝내고, 비누 세수를 할 때는 거품을 손에서 내는 것이 좋다.



Q. 목욕을 자주하는 것은 피부건강에 좋은가?

A. 어떠한 경우라도 피부에 자극 또는 무리를 주는 행위는 올바른 목욕법이라 할 수 없다. 뜨거운 물이나 사우나에 자주 가는 것은 피하고, 샤워나 목욕은 하루에 한번 이상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목욕시에는 약한 비누를 쓰고, 미지근한 물에 5~10분 담근 뒤 수건으로 닦은 후 몸이 촉촉한 상태에서 자신에게 알맞은 보습제를 바르는 것이 좋다. 피부건조 증상이 나타나면 피부 염증 등 2차 세균 감염의 우려가 있으므로 때미는 목욕은 피해야 한다.



Q. 때를 미는 것이 피부 노화 방지에 좋다고 하던데?

A. 때를 미는 목욕습관이 많은 운동과 칼로리 소비를 촉진시키며, 신체의 혈액순환에 많은 도움을 주어서 피부 노화를 방지한다는 견해도 있다. 하지만 과학적 근거가 없다. 특히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때미는 것에 대한 일종의 중독 증상을 보이기도 하는데, 처음에는 약하게 때를 민다고 해도 점차적으로 강도가 높아지게 되고, 심한 경우는 피가 나도록 박박 밀어대곤 한다. 이런 경우 오히려 심각한 피부 염증을 초래하고 피부 노화를 촉진시킬 수도 있다. 과도하게 때미는 습관을 없애고 간단하게 샤워 정도로 몸을 씻는 습관이 필요하다.



'건강 클릭, 행복 클릭' 스포츠서울닷컴 헬스메디(www.healthmedi.net)
2006/11/16 13:34 2006/11/16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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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17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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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어떻게 살까 - 한국의 대안운동] 대안생리대 운동 피자매연대
[한국일보 2003-12-16 17:24]
1회용 생리대는 귀찮은 생리혈에서 여성을 해방시켜준 구원자로 평가되어왔다. 국내서도 1971년 코텍스라는 이름으로 첫 제품이 나온 후 승마하는여성, 달리는 여성, 일하는 여성을 광고모델로 내세우면서 여성의 자유로운 삶에 기여하는 동반자로 각인됐다. 그 때문인지 다른 1회용품이 환경운동의 거센 조류에 밀려 퇴출되는 상황에서도 1회용 생리대만은 건재했다.

2003년은 일회용 생리대가 사라지는 원년도로 기억될 지도 모르겠다. 2000년부터 시작된 대안 생리대에 대한 논의가 대안 생리대를 만들어 쓰자는운동으로 구체적인 실천형태를 띄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13일 오후 3시 서울 도봉구 쌍문동의 작은 카페에서는 ‘대안 생리대 만들기 워크숍’이 열렸다. 피자매연대(anarcla.net/blood.htm)가 마련한 이 자리에는 불과 열한 살의 어린 소녀부터 쉰 살의 아줌마까지 13명이 대안 생리대를 만드는법을 배우기 위해 모여 들었다.

피자매연대는 9월 17일에 대안 생리대 만들기 첫 워크숍을 연 데 이어 10월에 이어 세번째로 이번 워크숍을 열었다. 매번 참석자는 10~20명. 그러나 이들은 대부분 환경운동단체에 소속돼 있거나 환경운동을 실천하는 사람들로 이들을 통해 대안생리대 만들기가 번져 나가는 것은 시간문제로 보였다.

1회용 생리대를 대신할 천 생리대를 쓰자는 논의는 3년전부터 있어왔고 이무렵부터 한살림과 정토회에서는 면천을 네모나게 자른 천 생리대를 염가에 판매해 1회용 생리대 안 쓰기 운동을 퍼뜨려왔다. 그러나 이 형태는 활동을 많이 하는 여성에게는 다소 불편한 것도 사실. 피자매연대는 이런 점을 감안, 활동하는데 지장이 없는 대안 생리대를 제안하고 이를 만드는 법을 보급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워크숍은 1회용 생리대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데서 시작한다. 강사인 이미영(30ㆍ필명 매닉)씨는1회용 생리대는 쓰고 버린다는 점에서 엄청난 환경폐기물을 만들어낸다는 점, 생리대의 원료인 펄프를 만들기 위해 나무가베어져야 한다는 사실,생리대를 하얗게 만들기 위해 표백제를 쓸 수 밖에없고 또 폐기과정에서 다이옥신이 생성된다는 것을 지적하면서 1회용 생리대를 버리고 대안 생리대를 써야 할 이유를 설득한다. “유아용 1회용 기저귀도 마찬가지이지만 1회용 생리대 역시 젖은 쓰레기라서 소각하지 못하고 땅에 묻히는데 그러면 그 다이옥신이 다시 토양을오염시킨다.” 이씨는 각종 화학공정을 통해 생산된 1회용 생리대가 여성건강에도 좋을 리 없다고 일러준다. 물론 이 자리에 참석한 여성들은 이미이런 사실을 잘 알고 있는듯 고개를 주억거리며 서로의 체험을 나누기도했다.

이날 참석자 가운데 4명은 이미 천 생리대를 쓰는 사람들. 경기 성남에서생활협동조합운동을 하고 있는 장연실(32ㆍ주부ㆍ경기 성남시 수정구 양지동)씨는 생협에 대안 생리대를 적극 보급하기 위해 만드는 법을 배우러 왔다.

그는 올 봄부터 한살림에서 공급되는 천 생리대를 써왔다. “그 전까지는생리가 끝날 무렵이면 늘 아래가 짓무르거나 물집이 잡혔다. 생리대를 자주 갈아줘도 문제는 마찬가지였는데 천 생리대를 쓰고 난 후 그것이 1회용생리대 때문이라는 걸 알게 됐다”고 장씨는 말한다.

다들 천 생리대를 쓰면 냄새가 더 나거나 새지 않는가를 우려하는데 장씨의 경험으로는 “천을 쓰면 오히려 냄새가 덜 난다”며 “역한 냄새는 피냄새가 아니라 1회용 생리대 냄새”라고 추정하기까지 했다. 그는 이날 교육을 토대로 다양한 대안 생리대를 만들어 이번 주 토요일(20일)에 생협사무실에서 전시회를 가질 예정이다.

대안 생리대를 만드는 방법은 의외로 쉬웠다. 워크숍에서 만드는 대안 생리대는 미국의 대안 생리대 단체인 매니문스(manymoons)가 창안한 ‘날개통합형’.이씨는 참석자들에게 우선 A4용지에 그린 본을 한 장씩 나눠주고 오리게한다. 이어 오린 본을 대고 가져온 천에 그리게 한다. 탁자 위에 놓인 천은 알록달록 그림이 예쁜 융 천. 생리대 하면 흰 색을 생각하던 사람들에게는 뜻밖이다. “생리대라고 해서 꼭 흰색을 써야 한다는 것은 실은 여성은 깨끗해야 한다, 순결해야 한다는 남성 중심의 사고가 생리대 모습을 규정지었기 때문”이라는 이씨는 색깔있는 천으로 생리대를 만들면 관리하기가 더 편하다고 일러준다.

대안 생리대 한 장을 만드는데 드는 시간은 30분 안팎이다. 손바느질인데도 오래 걸리지 않았다. 쓰레기를 줄이는 시민협의회 회원으로 모임 게시판에 뜬 걸 보고 찾아왔다는 박인숙(50ㆍ주부ㆍ서울 도봉구 상계동)씨는“틀로 하면 하루에 200개도 만들겠다”고 웃었다.

선우영희(45ㆍ주부ㆍ춘천시 퇴계동)씨는 초경을 앞둔 딸에게 대안생리대를쓰게 하고 싶어서 딸을 데리고 춘천에서 올라왔다. 선우씨 역시 몇 년전부터 천 생리대를 써왔다. 그는 “처음 버릇 들이면 계속 하게 될 것 같아몸에 좋은 이걸 딸에게 선물하려고 배우러 왔다”고 했다.이 자리에 오지 못한 선우씨의 큰 딸은 실상사 작은 학교에 다니는 중3학생인데 선우씨는 이날 즉석에서 이씨를 작은 학교 특강 강사로 초청했다.

함께 온 딸 이지은(11ㆍ초등6년)양은 “친구들 가운데는 이미 생리를 시작한 애도 있지만 천 생리대를 쓰는 아이는 없다”며 “써보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박현숙(31ㆍ회사원ㆍ경기도 광명시)씨도 6개월전부터 천 생리대를 쓰고 있는 상태. 그는 “일회용 생리대를 계속 쓰고 있으면 생리 마지막 날 쯤에는 몸이 퉁퉁 붓는 느낌도 들고 가려움증이 심했다”며 “조카가 쓰던 천기저귀를 가져다가 써본 결과 몸이 많이 좋아졌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에는 호주산 대안 생리대를 사 쓰고 있다.그는 “그동안 어지르기만 하고 쓰레기만 만들며 살았는데 대안 생리대를쓰면서부터 지구를 지키는 일에 일조를 한다는 자부심이 생겼다”고 말했다. 박씨는 “외제는 너무 비싸서 부담스러웠다”며 “배운대로 만들어 친구에게 선물해주면 친구들도 따라할 것”이라고 기뻐했다.우리나라에서 대안생리대 운동에 불을 지핀 단체는 여성민우회. 여성민우회 여성환경센터는 여성의 필수품인 생리대에 부가세까지 붙어서 생리대자체가 너무 비싸다며 지난해부터 생리대 부가세 폐지운동을 벌여왔다. 이과정에서 지난해 5월 생리대 사용 실태를 조사하기도 했다.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여성 1인이 생리 한번에 쓰는 생리대는 평균 21개. 평생 500회를 한다고 가정할 때 1만500개의 환경쓰레기를 본의 아니게배출하는 셈이다. 또 여성들은 1회용 생리대 사용 결과 59.9%가 가려움증따가움 짓무름 같은 피부질환을 겪었다고 이 설문조사에서 답했다.

여성환경센터 사무국장 명진숙(39)씨는 “조사과정에서 여성들이 대안 생리대에 관심이 많다는 사실을 실감했다”고 한다. 이에 따라 여성민우회에서도 6월에 ‘생리대를 생각하는 여성들 모임’(생생녀)을 만들었으나 아직 구체적으로 대안 생리대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는 모색중이라고 밝혔다.

또 에코페미니즘 모임인 꿈꾸는 지렁이들의 모임(꿈지모)에서도 올 6월에책을 펴내 대안 생리대 문제를 제기했다. 이 곳 대표 이윤숙(36)씨는 97년일본 유학 당시 생협 운동에 접하면서 대안 생리대 확산에 나서고 있다.

주부 임혜령(31·경기 과천시 별양동)씨는 올 2월 인터넷에 ‘면생리대 정보와 면생리대 대안생리대를 퍼뜨립시다’는 생리대 만들기 카페(cafe.daum.net/makepad)를 만들었다. 일본 사이트를 뒤져 대안 생리대 만드는 방법을 찾았다는 임씨는 “이제는 종이생리대는 답답해서 못 쓴다”고 말했다.

우리나라 생리대 시장은 연 2,700억원대로 추정한다. 실은 이만큼의 폐기물이 생산되는 셈이다. 피자매연대의 이미영씨는 “여성의 몸이 기업의 이윤 추구에 의해 좌우되는 현실을 막기 위해서라도 대안생리대 운동은 더욱널리 퍼져야 한다”고 말했다. 피자매 연대는 앞으로 대안 생리대를 가내수공업으로 만들어 염가에 판매할 계획도 갖고 있다.

2006/10/18 18:17 2006/10/18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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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0/18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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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안생리대가 생리통과 생리불순에 좋다고 한다.
    세탁하기 구찮은것만 빼면 일회용보다 훨 좋긴할텐데..

고용보험에 가입되어있는 근로자가

국가기술자격증을 두개 이상 취득했을 경우

[검정수수료 등 지급신청서]를 각 관할 고용안정센터에 제출하면

검정수수료와 교재구입비나 학원비(최대 10만원)을 지원해준다.

자세한 사항은 여기로~
(제출할때 자격증 사본이 필요하고 교재구입비나 학원비 영수증은 필요없다. 실비계산해주는 줄알았는데 교재구입비나 학원비가 얼마냐에 상관없이 10만원을 준다고 한다.)

[검정수수료 등 지급신청서] 다운받기
(검색창에 검정수수료를 치면 다운받을수있다.)


내가 직장생활을 하면서 정보처리기사, 사무자동화산업기사 자격증을 취득했기에
[검정수수료 등 지급신청서] 양식을 다운받아서
고용안정센터에 제출했다.
(첨엔 노동부에 제출하는 줄 알고 노동부로 갔다가  고용안정센터로 가라고 해서 다시 가고.. 길을 잘못찾아서 이리저리 전화하고 왔다갔다 했지..  ^^;;)
이때가 8월 25일이다.
그때 그 담당자가 예산이 고갈되어서 다시 받으려면 시간이 걸린다고 했다.
양식엔 처리기간이 10일이라고 되어있었지만.. 예산이 없다는데 뭐.. 할말도 없고..
그 돈이 급한것도 아니고 해서.. 알았다고했다.
두달을 보름 앞두고 있는 지금.. 아무 소식이 없당~ ㅜㅜ
돈이 들어오긴 올라나??
정확히 두달을 체울라나??
걍 두리둥실 넘어가는건 아니겄지?
왜 예산받는데 그케 시간이 오래걸리는고야?? ㅠㅠ
이제는 좀 받고싶당~~
내가 두달까지는 참아보려한다.
두달 지나기만 해봐랏!!!!

2006/10/10 15:41 2006/10/10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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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0/1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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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젠.간
    들어오겟지~ :)
    • 2006/10/1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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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언.젠.간 이 언제냐궁~ ㅠㅠ
  2. 2006/10/19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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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호~~ 두달은 안넘기고 들어왔넹~ ^^
    좋아!! ㅡㅡb

[OK 캐쉬백 포인트 적립하는 방법]
  - OK 캐쉬백 마크가 있는 카드로 캐쉬백 가맹점에서 사용한다.
  - OK 캐쉬백 쿠폰이 붙어있는 제품을 살 경우 쿠폰을 오려내어
  쿠폰 모음판 에 붙이고,
  캐쉬백 카드를 바코드 출력기로 긁어서 바코드를 출력한 다음
  쿠폰모음판에 붙여서 쿠폰취급점에 넣는다.

     자세한 사항은 여기로 ☞
http://www.okcashbag.com/coupon/index.jsp



[OK 캐쉬백 포인트 환급받는 방법]
  - 위와 같이 적립한 포인트가 50,000포인트 이상일 경우 현금으로
  환급받을 수있다.

  자세한 사항은 여기로 ☞ 
http://www.okcashbag.com/mall/pointRefund.jsp




이렇게 1년 조금 넘게 모은 포인트를 환급받았다.
작년에 받은 포인트는 여름휴가때 유용하게 썼다. ^^
1년에 5-6만원.. 어떻게 보면 그리 큰 돈이 아닐 수도있지만

그야말로 꽁똔!! 이 아닌가~~ ㅋㅋ
통장에 찍힌 돈을 보면 무시못할껄~~
마일리지.. 포인트.. 쿠폰.. 무시하지말자!!
그 순간엔 별거 아닌걸로 보일수있지만 모아보면 생각보다 큰돈이다.


2006/09/13 11:57 2006/09/13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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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9/13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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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캐쉬백 카드가 있으니 도전을.
    내 지갑에 300점 이 있소.

[데일리안 이나영] 어느덧 가을이 성큼 찾아오면서 트렌드를 앞서나가는 패션리더들의 움직임도 바빠지고 있다.
                                                            블랙
테일러드 재킷 ⓒ 스팬디오
이나 그레이 컬러의 복고풍 패션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재킷도 살짝 타이트한 느낌의 무채색 컬러가 트렌드를 이끌 전망이다.

▶테일러드 재킷

올가을 재킷은 짧고 살짝 타이트한 스타일이 트렌드를 이끌 전망. 컬러는 역시 올가을 유행 컬러인 블랙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일반적인 테일러드 재킷의 스타일은 카라는 얇고 소매는 타이트하고 짧게 디자인된 것이 특징으로 이 재킷은 피트 되는 스키니 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진 스타일과 무난하게 조화를 이룬다.

단,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으므로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아이템을 매치하는 것도 좋다.

▶턱시도 칼라 재킷

지난해 겨울부터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턱시도 칼라 재킷도 올가을 유행을 이끌 전망.

세련된 도시여성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는 이 재킷은 절제된 이미지 연출이 가능하며 캐주얼과 정장 모두 어울려 직장인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 퍼프소매 재킷
▶체크문양 재킷

체크 디자인의 재킷도 가을과 잘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글렌체크는 물론 아질 플레이드 체크, 하운즈 투스 체크 재킷이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체크 재킷은 이너웨어 코디가 중요한데 전체적으로 들어가 있는 현란한 무늬나 색상보다는 단색 블라우스나 티셔츠 등의 깔끔한 이너웨어를 매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퍼프소매 재킷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퍼프소매 재킷도 올가을 유행할 전망. 이 퍼프소매 재킷은 정장과 캐주얼 모두 조화를 잘 이뤄 올가을 트렌드를 이끌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온라인 쇼핑몰 스팬디오에 따르면 패션은 조합의 미를 갖춰야 하므로 옷들을 어떻게 매치하면 멋있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가가 관건이라고.

올가을 유행 아이템들을 참고삼아 자신만의 개성을 강조할 수 있는 스타일로 패셔니스타가 되어보는 것은 어떨까./

=======================================================================================

난 개인적으로.. 귀여운 느낌의 퍼프소매재킷이 땡긴당~ ^^
2006/09/12 10:05 2006/09/12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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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9/12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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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이름이 있네요 ;; 저도 퍼프소매재킷이 가장 이뻐보이네요 ;;
    • 2006/09/12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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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쁜 여자들이 입고있으니까 더 그렇지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