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xquisite님이 사진을 지금에야 올리셨군!
지난 주 보은의 결혼식 참석후 대전와서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천북으로 출발했다. 이때가 오후 3시정도였지??
오로지 뚝배기에 나오는 굴밥을 먹기위해서 3시간을 달렸다..(초행길이라 무지 살살~ ㅋㅋ)
마침 방파제에 도착하니 해가 바다에 걸쳐있어서.. 급하게 사진찍고..
우리도 기념으로 사진하나 남기고..
굴밥먹으러 갔다~
굴밥 너무너무 맛있었옹~~~~
식당이름이 청자네가든이었나???
정신없이 먹느라 굴밥사진은 못찍었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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