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쉰여행사와 함께한 올해의 여름휴가!!
[7월 28일]
빡쉰여행사 서울에서 출발 -> 대전에서 우리 합류!!
-> 회룡포(아침부터 오르막길~ 다리후들후들~ 알배겼다!!)
-> 안동 하회마을(여기돌아뎅기기 무지 덥다~)
-> 병산서원(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서 좋았다.. 한적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관광버스가 꽉꽉 들어찼다;;)
-> 안동시장에서 찜닭먹기(시장골목의 허름한 식당이지만 맛은 굿 --b !!!)
-> 만휴정(으슥한~ 귀신나올것같은 집.. 앞에 흐르는 계곡은 뜨뜻미지근~ )
-> 장곡휴양림
휴양림에서 쉬다가
저녁에 다시 포항 불꽃축제를 갈 계획이었으나
땡볕에 돌아뎅겼더니 너무너무 힘들어서 우리모두 그대로 뻗었다!!
저녁식사를 사먹을 거라 예상하고 준비도 안해왔는데..
휴양림에서 젤 가까운 슈퍼가 7km 밖!!
그래서 저녁과 그 다음날 아침은 라면으로~~
혹시 몰라서 쌀을 가지고갔는데!! 이렇게 덕을 볼 줄이야~

[7월 29일]
휴양림에서 출발 -> 제 2석굴암 도착!!
계곡에 시원한 물에 발 담그며 쉴 예정이었으나 주말에 사람이 몰릴것을 예상!
그냥 해수욕장을 가기로 갑자기 결정!!
그! 러! 나!
포항을 들어서면서 드리워지는 먹구름~~
어느순간 하늘이 껌껌해지더니.. 쏟아지기 시작한 빗줄기!!!!
이 날 벼락이 내리치는걸 몇 번을 봤던지..
해수욕장은 커녕.. 바닷물에 발도 못담그고.. 그냥 먼 발치로 바다 구경만 했다!! ㅠㅠ

[7월 28일]
빡쉰여행사 서울에서 출발 -> 대전에서 우리 합류!!
-> 회룡포(아침부터 오르막길~ 다리후들후들~ 알배겼다!!)
-> 안동 하회마을(여기돌아뎅기기 무지 덥다~)
-> 병산서원(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서 좋았다.. 한적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관광버스가 꽉꽉 들어찼다;;)
-> 안동시장에서 찜닭먹기(시장골목의 허름한 식당이지만 맛은 굿 --b !!!)
-> 만휴정(으슥한~ 귀신나올것같은 집.. 앞에 흐르는 계곡은 뜨뜻미지근~ )
-> 장곡휴양림
휴양림에서 쉬다가
저녁에 다시 포항 불꽃축제를 갈 계획이었으나
땡볕에 돌아뎅겼더니 너무너무 힘들어서 우리모두 그대로 뻗었다!!
저녁식사를 사먹을 거라 예상하고 준비도 안해왔는데..
휴양림에서 젤 가까운 슈퍼가 7km 밖!!
그래서 저녁과 그 다음날 아침은 라면으로~~
혹시 몰라서 쌀을 가지고갔는데!! 이렇게 덕을 볼 줄이야~


하회마을에서~~ ^^

병산서원에서 바라본 풍경~
[7월 29일]
휴양림에서 출발 -> 제 2석굴암 도착!!
계곡에 시원한 물에 발 담그며 쉴 예정이었으나 주말에 사람이 몰릴것을 예상!
그냥 해수욕장을 가기로 갑자기 결정!!
그! 러! 나!
포항을 들어서면서 드리워지는 먹구름~~
어느순간 하늘이 껌껌해지더니.. 쏟아지기 시작한 빗줄기!!!!
이 날 벼락이 내리치는걸 몇 번을 봤던지..
해수욕장은 커녕.. 바닷물에 발도 못담그고.. 그냥 먼 발치로 바다 구경만 했다!! ㅠㅠ

빡쉰여행사 사장과 부사장!!

제 2 석굴암~


포항을 들어서면서 내리치기 시작한 빗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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