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min write
blogbloglocation loglocation logtag listtag listguest bookguest book
Add to favoritesrss feed
어째 저째 하다가.. 집들이를 집에서 하게됬다..
아무것도 할줄 모르는 나한테 요리를 시키는 남푠!!!!!
생전 첨으로 골뱅이무침도 해보고..
매운탕도 끓여봤다!! ㅋㅋ
맛은.. 뭐.... ;;;
다행이 집들이라고 점심도 굶고 온 손님이어서.. 그나마 다행이었다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9/01/21 15:01 2009/01/21 15:01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tendersmile.kr/blog/trackback/176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9/01/22 14:3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매운탕?? 그거 어려운건데....전 아직도 그거 잘 못한다는...ㅋㅋ
    부엌에서 뭣 좀 만들려면 시간도 어찌나 오래 걸리는지.
    울 엄마는 금방 하던데....최소한 5년은 지나야 내공이 쌓이려나 봐요.^^
    둘이 먹는거 차릴때도 잔치하는것 처럼 집에 있는 그릇이란 그릇 다 나올때가 많답니다.
    무치는 볼 따로 야채 다져 놓는 그릇...후라이팬...등등.
    결국 식탁에 오르는 반찬은 몇개 안되는데~ ^^;;
    • tender
      2009/01/22 17: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저도 마찬가지에요~
      그래도 설거지는 남푠이 해서 그냥 맘놓고 요리해요~
      그것땜시 남푠이 매번 투덜거리긴하지만.. ^^

◀ PREV : [1] :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 [181]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