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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한테 100일날 선물받은 컵을..
회사에서 씻고나오다 왕창 깨먹었다. ;;;
그날 기분이 얼마나 안좋던지.. ㅠㅠ

그래서 세라워크에서 컵도 만든다고 해서.. 정말정말 반가웠당~ ^^
우리의 이니셜도 넣어서 만들었당~


아래는.. 내가 깨먹은 컵 뚜껑!!
쓸쓸해보인당~

2006/11/08 17:35 2006/11/08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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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에 색을 먼저 칠하고 그 위에다 칼로 그림을 새겼다.
간단해보이는 작업이었는데..
다들 이 접시 만드느라 고생했다.
가루가 날려서 목도 아프고.. 모양새기기도 힘들고..
그래도
이번역시 다 만들어 놓은 접시를 보니까 뿌듯하다~
2006/10/26 12:47 2006/10/26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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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0/27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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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퀄트에 이어서 도예까지?
    박양 못하는것이 무엇이요?
    • 2006/10/27 09: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도예!! 내가 도자기를 굽는것도 아니구..;;;
      걍 물감칠하는겨~ 일명 도자기페인팅이라고하쥐~
      회사 여사랑이라는 모임에서 잠깜 배우는고야~

세라워크 두번째 시간에 만든 큰접시
생각보다 색깔이 선명하게 나와서 맘에 든다.
색칠할때는 흐릿했는데.. ^^
앞에 만든 앞접시 두개랑 세트로 해놓으면 이쁘겠징??

2006/10/13 13:22 2006/10/13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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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0/16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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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허전함이 묻어나오긴 하지만 잘했소.
    • 2006/10/16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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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이 허전한지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시오~

내 첫작품이다!!  아주 많이 서툴다~ ^^

어제 새벽에 자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찍었더니..
사진이 이상하군.. (원래 사진을 잘 못찍지만 ;;;)
방바닥에다가 그냥 놓고 찍었당~ ^^;

접시 뒷면모습~
이글을 보고 다들 내 나이를 의심스러워하더군..
이런 기회아니면 잘 할 수 없을 것같아서.. 써봤다. ㅋㅋ

바느질이든지.. 세라워크든지..
내 손을 거쳐서 뭔가가 만들어진다는 그 느낌이 참 좋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무언가를 만드는 느낌도 좋다. ^^
2006/09/22 10:07 2006/09/2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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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9/22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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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시는 봤을때 완전 돈주고 구입한듯, 문양이 참 잘 나왔다 생각을 했소.
    박상미 어린이 참 잘했어요
    포도알 줄테니 집에가서 부모님가 같이 붙이세요.
    누가누가 먼저 포도알을 많이 모으나 선생님이 지켜볼거에요

어제 저녁 퇴근 후 여사랑에서 세라워크(일명 도자기패인팅)를 배웠다.
생각보다 좀 어려웠지만.. 재밌었다.
작은 앞접시 두개 했는데..
미술감각이 없는 나로서는 첨에 어케 해야할지.. 난감했다..
근데 나만 그런건 아닌것같더군~ ㅋㅋ

열찌미 작업하는 것같아 보이지만.. 설정샷이다 ;;;
2006/09/15 15:33 2006/09/15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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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9/15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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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아빠 사랑해요~♡
    • 2006/09/15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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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접시 뒷면에 "엄마,아빠 사랑해요~" 를 적었징~
      나이 서른에.. ;;;;
      그래도.. 뭐.. 이런때 아니면 언제 해보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