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랜만의 여행이다.
미리 계획한 여행은 아니었는데.. 그래서 더 즐거웠던 것 같다.
비가 올지 모른다는 일기예보가 걱정이긴 했지만
우리나라 일기예보는 믿을 수 없기에.. 그냥 출발했다.
역시나 날씨는 짱짱하게 좋았다!!
수목원은 생각보다 많이 컸다.
꽃들도 많고.. 물도 많고.. 그늘도 많고.. 연인들도 많고.. 아이들도 많고.. ^^
마침 샌들을 신고가서.. 차가운물에 발을 담글 수있었다.
발이 시려울 정도로 시원하고 깨끗했다.
운동화 신은 어떤 사람은.. 발에서 열나고 있었을껄~ ^^




이건 어떤 포즈일까??


열찌미 사진찍는 어떤 사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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