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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멜로/애정/로맨스, 판타지, 드라마 ㅣ 홍콩, 대만 ㅣ 101분 ㅣ 개봉2008.1.10
감독  주걸륜
출연   주걸륜(상륜), 계룬미(샤오이), 황추생(상륜 아버지), 증개현(청의)
국내  12세 관람가

영화 "다만 널 사랑하고있어"를 보고나니 이런 스타일의 로맨스영화가 확 땡겼다.
그래서 본 영화가 바로 "말할수없는 비밀" 이다
배우가 주걸륜인데 대만의 비로 통한단다! ^^
아주 다재다능한 배우인것같다. 알고보니 배우에 감독에 각본까지..
영화에서 보니 피아노도 직접 치는 것같던데..
실제로는 인기가수이고 또 작사작곡까지 한단다.
도대체 못하는게 뭐야??
암튼.. 우리나라 비보다는 인물이 좀 빠지지만
그래도 그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다.

영화는 달콤하면서 가슴아픈 첫사랑에 대한 이야기이지만
피아노 연주 또한 하나의 볼거리이다.
그 중에서도 피아노배틀!!
역시 피아노를 잘 치는 남자는 매력적인것인가?? ㅋㅋ
피아노를 전공으로 하는 예술고등학교가 영화의 배경이라서 그런지
피아노치는 장면과 또 그 음악은 영화에서 빼놓을 수 없다.

판타지가 섞인 로맨스드라마를 원하시는 분에게는 아주아주 강추다!!
아마 남자들 보다는 여자들이 더 좋아할 것같다. *^^*
2008/02/25 13:55 2008/02/25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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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25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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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VD로 보셨나? 후후훗
    • tender
      2008/02/25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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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면서 왜 그러시나?
      아직 DVD는 안나왔을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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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 멜로/애정/로맨스, 드라마 ㅣ 일본 ㅣ 116분 ㅣ 개봉 2007.8.15
감독 : 신조 타케히코
출현 : 미야쟈키 아오이(사토나카 시즈루), 타마키 히로시(세가와 마코토)
공식사이트 : 국내
http://ishiteru.megabox.co.kr/


어제 저녁 TV 리모콘을 동생에게 뺏기고
내방에서 사천성을 하고있다가
미드나 영화를 보라는 남친의 말에..
그동안 받아놓은 영화가 뭐가 있나 보다가
예전에 남친이 추천해줘서 다운받았던 이 영화를 보게됬다.

일본영화는 왠지 낯설어서 잘 안보게됬었는데..
이 영화는 남녀주인공이 너무 예뻐서 그런지 보는 내내 흐믓했다. ^^

단 한번의 사랑, 단 한번의 키스, 그때 너에게 조금은 사랑이 있었을까??

사랑하는 사람에게 여자로 보이기 위해서 죽음을 선택한 그녀.
그녀에 대한 사랑을 조금만 더 일찍 알았더라면.. 좋았을걸... 하는 안타까움에
눈물이 나긴 했지만.. 아주아주 슬픈영화는 아니었다.

해피엔딩은 아니지만.. 그래도 보면 기분좋아진다.

딱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다!! ㅋㅋ

2008/02/14 16:41 2008/02/14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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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19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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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일본영화,음악은 무조건 꺼리게 되는데, 그냥 잔잔히 볼만했던 :)
    • tender
      2008/02/19 19: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직 일본영화가 생소해서 그런가봐..
      근데 시간을 달리는 소녀같은 애니는 괜찮은것같아~ ^^
      이것도 나름 괜찮았어!!
      이런 스타일에 다른 영화 더 보고싶어!!

KIXX 영화관람권이 당첨이 되었다.
요즘 대부분 영화는 시사회나 영화응모권으로 보는 듯하다. ^^

토요일 오전 12시 10분!!
영화가 아니었다면.. 부비적부비적 일어나서 아침겸 점심을 먹고있을 시간이다.

남친은 할 일도 많고.. 별로 땡기는 영화가 아니라는 반응이다.
아마 당첨이 되지 않았으면 안봤을것같다.
그래두 어쩌겄어.. 공짜로 볼 수있는 기회인데..
걍 보는 수 밖에..
당첨되고도 안보면 앞으로 두달간 당첨기회가 박탈된다.
(사실은 이게 무서워서 봤다. 타짜 시사회를 신청했기에.. ;;)

영화는 슬펐다.
예고편도 봤고.. 대충 어떤 내용일 것이라는 스토리가 빤히 보이긴 했지만..
슬픈건 슬픈거다.
나는 엉엉 우는데 옆에 있는 남친은 "난 하나도 안슬픈데.."하면서 울고있는 나를 신기하게 쳐다보더라;
마지막 장면에서 정말.. 정말.. 많이 울었다.
남친도 영화는 별루였는데 마지막은 좋았다고 한다.
(난 나름 뭐 다 괜찮았는데..)
정말 '불행의 끝자락에서의 행복' 을 보여준다.
약간 쌀쌀해지는 지금 보기에 적당한 영화인것같다.
(내 남친처럼 빤히 보이는 스토리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은 다시 생각해보시라~)

이 영화를 보니 원작소설을 읽어보고싶어진다.
왠지 영화보다 책이 더 좋을 것 같다.

2006/09/18 16:39 2006/09/18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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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9/18 16: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블러그를 통해 아는 분 의 블러그 글입니다.
    http://bride100.com/tt/index.php
    영화평을 잘 쓰시기도 하지요.

    개인적으로 이나영이 싫은 이유이고, 강동원의 사투리는 제법 잘 어울린듯
    하고.

    마지막이 좋았다는것은, 단 하루, 지금 당장 의 소중함을 모르고
    바로 죽음앞에 숙연해 지는 모습이... 좋았었습니다.

    눈에 보이는 영화는 ...별로.
    • 2006/09/18 17: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멜로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괜찮았음!!
      뻔히 보이긴했지만..
      책은 더 잼날것같소~
      공지영소설은 믿을수있지!!
  2. 2006/11/14 14: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책 읽어보세요. 괜찮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