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급반에서 첫번째 인형!!!
신혼집에 놓고싶어서.. 이것부터 급하게 후딱 만들었다~
신혼부부에게 선물하기 딱인것같다.
뒤에 연두색 벽지와도 잘 어울리는듯~
드뎌 낼 모레당~~
결혼보다는 몰디브가 기대된다는~~ ㅋ


순수한 신부 수지니~
지금까지 내가 만든 인형중에서 제일 크다.
멜라니도 크다고생각했는데
수지니가 5cm 정도 더 큰것같다.
긴 머리에 화관을 씌우니까.. 순수하고 맑은 신부의 느낌이다.
웨딩인형을 만들다가 문득..
나중에 나의 웨딩드레스랑 똑같은 드레스를 입은 웨딩인형을 만들고싶어졌다.
나의 창작 작품으로 한번 도전해볼 생각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