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008년 7월 29일..
우리의 인연이 시작된지 4년째 되는 날이다.
그리고 오늘 나는 처음으로 프로포즈를 받았다.
생각지도 못한 이벤트에 아주 많이 기뻤구
그 이벤트를 오래 전부터 준비했다는 사실에 감동받았구
그리고... 프로포즈 반지는 나를 너무 행복하게 했다.
이벤트를 준비한 것에 대한 나름 뿌듯해하는 모습도..
반지를 건네주던 쑥쓰러워하던 모습도..
나는 영원히 잊지 못할 것 같다.
앞으로 살아가면서 서로 힘든 일도 있겠지만..
오늘을 기억하며 잘 이겨나갔으면 좋겠다.

우리의 인연이 시작된지 4년째 되는 날이다.
그리고 오늘 나는 처음으로 프로포즈를 받았다.
생각지도 못한 이벤트에 아주 많이 기뻤구
그 이벤트를 오래 전부터 준비했다는 사실에 감동받았구
그리고... 프로포즈 반지는 나를 너무 행복하게 했다.
이벤트를 준비한 것에 대한 나름 뿌듯해하는 모습도..
반지를 건네주던 쑥쓰러워하던 모습도..
나는 영원히 잊지 못할 것 같다.
앞으로 살아가면서 서로 힘든 일도 있겠지만..
오늘을 기억하며 잘 이겨나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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