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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칼한 어묵국이 땡긴다고해서 청량고추넣고 어묵국 끓이고~
신랑이 두부를 무지 좋아라해서 두부 두르치기하고~
집들이하고 남은 상추들 모아서 상추무침도하고~

요즘 생전 안해보던 음식하느라고 저녁시간이 후딱 지나간다~ㅋㅋ
근데 딸기가 제일 맛나보인다   -_-;;


2009/02/05 10:12 2009/02/05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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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05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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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어묵국 보니깐 또 먹음직 스럽군
    아침을 안먹어서 그런가~ㅎㅎㅎ
    • tender
      2009/02/05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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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실히해두시오~
      아침을 안먹은게 아니고 못먹은거지!! 오늘만!!!
      배고프면 앞으로 일찍 일어나시오~
  2. 2009/02/13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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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회사다니면서 밥까지 챙기려면 진짜 힘들어요...첨엔 익숙치가 않아서 더더욱 그럴걸요? 밥 하다보면 늦은저녁. 치우고 정리하다보면 잘 시간. ㅋㅋ
    그나마 울 신랑은 반찬을 한놈만 파기 때문에 매번 한가지 반찬만 있으면 된다는거.
    청량고추 넣은 어묵국 좋아하는건 울 신랑이랑 똑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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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라고 하기도 좀 민망한 ;;;;
초보가 요리책보고 한번 만들어본 콩나물 무침..
생각보다 쉽다!! 그러나 맛은 보장할 수 없다!! ㅋㅋ
2009/02/05 10:06 2009/02/05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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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05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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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나물 무침도 맛있고 만드는거 다 맛나~
    요리책이 참 좋아~ ㅎㅎㅎ
    • tender
      2009/02/05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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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손맛이 좋은거야~ ㅋㅋㅋ

어째 저째 하다가.. 집들이를 집에서 하게됬다..
아무것도 할줄 모르는 나한테 요리를 시키는 남푠!!!!!
생전 첨으로 골뱅이무침도 해보고..
매운탕도 끓여봤다!! ㅋㅋ
맛은.. 뭐.... ;;;
다행이 집들이라고 점심도 굶고 온 손님이어서.. 그나마 다행이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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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1 15:01 2009/01/2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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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22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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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운탕?? 그거 어려운건데....전 아직도 그거 잘 못한다는...ㅋㅋ
    부엌에서 뭣 좀 만들려면 시간도 어찌나 오래 걸리는지.
    울 엄마는 금방 하던데....최소한 5년은 지나야 내공이 쌓이려나 봐요.^^
    둘이 먹는거 차릴때도 잔치하는것 처럼 집에 있는 그릇이란 그릇 다 나올때가 많답니다.
    무치는 볼 따로 야채 다져 놓는 그릇...후라이팬...등등.
    결국 식탁에 오르는 반찬은 몇개 안되는데~ ^^;;
    • tender
      2009/01/2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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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저도 마찬가지에요~
      그래도 설거지는 남푠이 해서 그냥 맘놓고 요리해요~
      그것땜시 남푠이 매번 투덜거리긴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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